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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前대통령 추모공연 [신해철-그대에게]

damducky 2011. 4. 10. 03:36




그가 떠난지 약 2년이 되어간다. 

오늘 일하면서 신해철의 노래가 듣고 싶어 유튜브를 찾다가 
보게됐다. 

아마도 내가 한국에 있었다면 당장에 달려가 같이 하고 싶었던 공연이였지만
이국땅에 있어 같이 할 수 없었던 공연이였다. 


보고 나서 나도 모를 눈물이 흘렀다.

다시는 이런 대통령이 나올 수 있을까?
솔직히 그가 떠난 다음 누가 대통령이 되든 
故김대중前대통령과 그가 만든 대한민국의 시계를 돌릴 수 없을 꺼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바뀌었다. 

상식이 없어지고 철학이 사라졌다. 

그 모든것이 실용과 경제라는 정체 모를 궤변의 프로파간다 안에서 사라져갔다. 

내가 국가를 선택하고 태어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선택 하나하나 
그리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한둘이 모이면 
내가 선택해 태어나지 않은 이 독재의 역사와 군부의 역사
국민들의 피의 역사의 땅을 희망의 역사로 바꿀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다. 

적어도 내 자식, 내 조카  그리고 그 자식의 자식이 
당당하게 가슴펴고 태어나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었으면 했다. 
 
어둠을 밀어내고 빛을 비춰주는 새벽녁 
그는
그런 새벽녁에 우리 곁을 떠났다. 

우리에게 새벽을 보여주기 위함이였나 보다.

그냥 오늘 그냥 그렇게 보고 싶다. 
노.무.현 그 3글자의 이름을 가진, 희망을 보여준 그가 

 
あの人が去って行ってから約2年になろうとしてる。

今日、仕事をしながらシンヘチョルの歌が聞きたくてyoutubeで歌を探してうち
観た。

多分、俺が韓国に居たらすぐ走っていって一緒になりたかった公演だったけど
異国の地に居て一緒になれなかった公演だった。

観たとたん知らずに涙が流された。

二度とあの人みたいな大統領が出るか
告白すると、あの人の次誰が大統領になっても
故キムデジュン元大統領とあの人が作ったこの大韓民国の歴史の時計を逆に戻せないと思った。

でも、全てが変わった。

常識がなくなり、哲学が消えていった。

その全てが実用と経済というわけ分からない詭弁なプロパガンダの中で消えて行った。

俺が国を選択して生まれたわけではない。
でも、俺の選択一つ一つ
そして、俺ような人々が集まったら
選んで生まれたわけでもないこの独裁の歴史、軍部の歴史
国民の血の歴史で作られたこの地を希望の歴史に変えられると思ってた。

せめて、俺の子供、俺の甥っ子そしてその子供の子供・・・
度々に胸張って生まれて大韓民国で生まれたことだけでも
幸せになってほしかった。 

夜の闇を追い出して光を与えてくるれ夜明け
彼は
そんな夜明けに我らの隣から去っていった。

我らに夜明けの光を見せたがったんだろう。

なんか、今日あの人と逢いたくなった。

노.무.현 その3文字の名前を持って、希望を見せてくれた
あの人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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